천천히 해도 괜찮아

더 잘하고 싶어서, 더 잘 살고 싶어서 를 읽어보았습니다. 본문

더 잘하고 싶어서, 더 잘 살고 싶어서 를 읽어보았습니다.

엘리아 2022. 3. 26. 12:29

안녕하십니까? 엘리아입니다! 

오늘 리뷰할 책은 양경민 작가님의 더 잘하고 싶어서, 더 잘 살고 싶어서입니다.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 더 잘하고 싶어서, 더 잘 살고 싶어서는 유튜버 '글토크' 님의 책입니다. 


지난 3월 18일에 출간된 에세이인데 글토크님의 영상을 자주 보시는 분들은 책 출간 소식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! 글토크 님이 책을 출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바로 샀습니다..! 😆

글토크님의 더 잘하고 싶어서, 더 잘 살고 싶어서

더 잘하고 싶어서, 더 잘 살고 싶어서.. 저는 매일 이 생각을 합니다. 무언가 할 때마다 더 잘하고 싶고 하루를 살아갈 때마다 앞으로 더 잘 살아가고 싶은데 어떻게 잘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. 

책의 목차는 네 개입니다. 

  • 불안하고 걱정이 많은 밤을 지나는 당신에게
  • 오직 지금, 지금밖엔 없으니까
  • 상처받았지만, 애써 괜찮은 척했다면 
  • 나의 삶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에

매일 하루를 보낼 때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고 실수를 할 때마다 자존감은 낮아졌으며 나는 왜 이럴까 고민했습니다. 그럴 때마다 떠올리기 싫었던 슬픈 과거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. 이런 저에게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.

남들은 우리에게 큰 관심이 없다는 거다. 누군가 무엇을 하든, 자기 자신의 인생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. 우리가 남을 신경 안 쓰듯이 남도 우리를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다.
'이런 일만 없었더라면' 이 아니라, '이런 일도 생길 수 있지'라고 외치며 받아들여야 한다.
당신은 변할 수 있고 달라질 수 있다. 지금만 기억하고, 오늘을 살아야 한다.

사람들은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. 자신의 인생이 훨씬 더 중요하니까.

오늘 실수를 했지만 분명 그때의 후회들로 인해서 예전의 나보다 더 단단해졌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더 좋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.

그리고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다.

책을 읽고 난 후, 아직 너무 부족한 점도 많고 미숙하지만 과거의 날들로 인해서 더 강해지고 성숙한 모습으로 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. 더 이상 과거의 상처나 트라우마로 위축되지 않고 진짜 제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어도 괜찮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 결과적으로 글토크님 덕분에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. 

당신은 아직 살아 있다

이 책을 읽고 수많은 위로와 격려를 받았고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생겨서 제가 아는 분들은 정말 한 번씩은 꼭 읽어보시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요..!

유튜버 글토크님의 책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Youtube에 글토크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!

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0Ra5o9VIVNBpV7vK5G1tIw/featured 

 

글토크

부담없이 함께 이야기 하는 공간입니다 쉬다가세요.

www.youtube.com

http://www.yes24.com/product/goods/108202483 

 

더 잘하고 싶어서, 더 잘 살고 싶어서 - YES24

불안하고 걱정이 많은 밤을 지나는 당신에게20만 독자가 뜨겁게 공감한 글토크의 첫 에세이“불안할 때, 읽는 것만으로 답을 찾은 기분이 듭니다.” “이 한 문장으로 하루를 버텼어요.” _독자

www.yes24.com

 

이렇게 책 리뷰를 마치겠습니다. 다음에는 또 새로운 글로 찾아오겠습니다.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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